난 너희를 존중하기로 어제부터 해쓰니 더 이상 누군가를 폄하하지 않겠다

설령 그 사람이 초보더라도

난 마이웨이를 걷겠다

우리 모두의 길을 존중하자

너의 갈길과 나의 갈길이 다를뿐이잖는가

서로를 헐뜯는다하여 무엇이 남는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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