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잘하면 돈 많이 범???? 아래 글보고 놀라서 묻는거임... 이 밑에부터 글 시작임.... 다음 인생썰이다.
취업학원다니면서 일본 오려고 하는 애들만 참고해라.
서울 xx고등학교졸업
수능 상위 18%
안양대 행정 예비30대번대로 입학
휴학1년, 군대2년2개월 만기제대.
복학후 공무원시험준비.
1달후 포기.
무료온라인게임위주로 베타게임을 즐기던 중
졸업. 학점2.7. 토익점수 없음.
졸업후 공무원시험준비 본격적으로
그러나 2달후 포기.
무료온라인게임 유저로 복귀!
7개월후, 게임유료화와 더불어 게임접음.
정부지원 6개월 자바과정 등록
--> 수강중 일본가면 바로 연봉 3000만원 받는 다는 소문을 접수 --> 일본어 동시에 공부
6개월과정 수료.
(한국)학원에서 소개해준 회사에 수차례 면접. 다 떨어짐.
잡코리아통해서 SI인력파견회사에 취업. 연봉 1800만원.
1년후, 일본어능력시험 2급 불합격
그러나 일본취업학원에 면접보러온 회사들의 이메일로 이력서를 돌림.
4곳 면접. 다 불합격.
일본취업카페에 월급못받았다..쓰레기다라고 소문난 일본it인력파견업체에 이메일로 이력서보냄.
전화로 한국어/일본어 섞어가며 면접. 합격
--> 조건: 파견나가서 일하는 달 월급 25만엔. 파견못나가는 달 월급 15만엔.
일본도착. 네오팔레스라는 곳에 방얻음 보증금없이 월세 8만엔(원룸)
일주일후, 테스터로 첫 파견(ntt도코모). 혼자.
말도 안통하고 아무것도 못함.--> 한달후 짤림.
사장한테 꾸사리 먹음.
일주일후, 일본 경력1년차(일능1급, 이력서에 경력 10년써있었음)의 일 보조로 파견나감. (nec)
-->하청업체의 하청업체의 하청. 컴퓨터를 가지고 가야한다고해서 파견나가기 전날밤 10시에 사장집에가서 고물 노트북 빌려옴.
--> 일본오고나서 돈이 없어서 컴퓨터 못 삼
--> 같이 파견온 경력자가 실력이 x없음으로 일본인한테 개 무시당함.
-->솔직히 나보다 못 함.(그래도 나는 한국에서 1년 일해본 경험이 있는데 이사람은 완전 프로그래밍이라는 걸 모르는 놈임.. 이놈이랑 매일 싸움)
-->결국 한달후 이놈 짤림.
--> 나만 남음. 3개월 계약기간 채우고 연장계약하자고 하는 걸 내가 브레이크검. 종료.
바로 모카드회사로 단독파견
리더만 일본인이고 전부 중국인.. 그것도 조선족이 득실됨. 전부 사기들. 프로그래밍 한줄도 못쓰는 사람들이 대 다수. 일이 몇 달 째 진전없음.
한달간 6명이 해야할 일 혼자 전부 다 함.
조선족 다 짤리고 내가 소속된 파견회사 사원으로 전부교체하기로함.
졸지에 리더됨. 리더수당3만엔 나옴.
두달후, 같이 일하던 일본인 리더가 전직하는데 자기랑 같이 가자고 함.
그러자고 함. 병급의 일본 SI하청회사 계약사원으로 월급 45만엔받기로함.
주로 프래임워크쪽 기반설계 개발일을 담당함
1년후 그만두고 한국파견회사로 전직. 정사원으로 일없어서 돈 받기로 하고 전직 월 55만엔.
인공위성만든다는 회사로 파견나감. 가보니 그냥 모기업 상품관리 프로젝트에 소속됨.
1년동안 잘 놀면서 돈 잘 받음. 그러나 그만둠.
바로 일본계파견회사로 전직. 월 60만엔.
파견회사였으나 1년동안 회사내부프로젝트만 함. c#으로 이 회사 프레임워크 만들어주고 그만둠.
그만두고 나니 갑자기 리먼쇼크옴. 좆됨.
한국 돌아갈까 존나게 고민때렸지만 그냥 있기로함.
파견생활 청산하고 제대로된 기업으로 취업하기로함.
일본 아이티중견기업에 연봉 550만엔 받기로하고 사인함.(취업사이트통함. 운 엄청 좋았음)
6개월후 바로 600만엔으로 연봉 올라감.
6개월후 차세대프로젝트팀으로 발령남
2년정도 온갖 잡다한 것만 개발하다 대기업으로 전직 연봉 750만엔
[출처] 일본 프로그래머 인생썰푼다.(하도 요청이 많아서)
[링크] http://www.ilbe.com/3035303050
취업학원다니면서 일본 오려고 하는 애들만 참고해라.
서울 xx고등학교졸업
수능 상위 18%
안양대 행정 예비30대번대로 입학
휴학1년, 군대2년2개월 만기제대.
복학후 공무원시험준비.
1달후 포기.
무료온라인게임위주로 베타게임을 즐기던 중
졸업. 학점2.7. 토익점수 없음.
졸업후 공무원시험준비 본격적으로
그러나 2달후 포기.
무료온라인게임 유저로 복귀!
7개월후, 게임유료화와 더불어 게임접음.
정부지원 6개월 자바과정 등록
--> 수강중 일본가면 바로 연봉 3000만원 받는 다는 소문을 접수 --> 일본어 동시에 공부
6개월과정 수료.
(한국)학원에서 소개해준 회사에 수차례 면접. 다 떨어짐.
잡코리아통해서 SI인력파견회사에 취업. 연봉 1800만원.
1년후, 일본어능력시험 2급 불합격
그러나 일본취업학원에 면접보러온 회사들의 이메일로 이력서를 돌림.
4곳 면접. 다 불합격.
일본취업카페에 월급못받았다..쓰레기다라고 소문난 일본it인력파견업체에 이메일로 이력서보냄.
전화로 한국어/일본어 섞어가며 면접. 합격
--> 조건: 파견나가서 일하는 달 월급 25만엔. 파견못나가는 달 월급 15만엔.
일본도착. 네오팔레스라는 곳에 방얻음 보증금없이 월세 8만엔(원룸)
일주일후, 테스터로 첫 파견(ntt도코모). 혼자.
말도 안통하고 아무것도 못함.--> 한달후 짤림.
사장한테 꾸사리 먹음.
일주일후, 일본 경력1년차(일능1급, 이력서에 경력 10년써있었음)의 일 보조로 파견나감. (nec)
-->하청업체의 하청업체의 하청. 컴퓨터를 가지고 가야한다고해서 파견나가기 전날밤 10시에 사장집에가서 고물 노트북 빌려옴.
--> 일본오고나서 돈이 없어서 컴퓨터 못 삼
--> 같이 파견온 경력자가 실력이 x없음으로 일본인한테 개 무시당함.
-->솔직히 나보다 못 함.(그래도 나는 한국에서 1년 일해본 경험이 있는데 이사람은 완전 프로그래밍이라는 걸 모르는 놈임.. 이놈이랑 매일 싸움)
-->결국 한달후 이놈 짤림.
--> 나만 남음. 3개월 계약기간 채우고 연장계약하자고 하는 걸 내가 브레이크검. 종료.
바로 모카드회사로 단독파견
리더만 일본인이고 전부 중국인.. 그것도 조선족이 득실됨. 전부 사기들. 프로그래밍 한줄도 못쓰는 사람들이 대 다수. 일이 몇 달 째 진전없음.
한달간 6명이 해야할 일 혼자 전부 다 함.
조선족 다 짤리고 내가 소속된 파견회사 사원으로 전부교체하기로함.
졸지에 리더됨. 리더수당3만엔 나옴.
두달후, 같이 일하던 일본인 리더가 전직하는데 자기랑 같이 가자고 함.
그러자고 함. 병급의 일본 SI하청회사 계약사원으로 월급 45만엔받기로함.
주로 프래임워크쪽 기반설계 개발일을 담당함
1년후 그만두고 한국파견회사로 전직. 정사원으로 일없어서 돈 받기로 하고 전직 월 55만엔.
인공위성만든다는 회사로 파견나감. 가보니 그냥 모기업 상품관리 프로젝트에 소속됨.
1년동안 잘 놀면서 돈 잘 받음. 그러나 그만둠.
바로 일본계파견회사로 전직. 월 60만엔.
파견회사였으나 1년동안 회사내부프로젝트만 함. c#으로 이 회사 프레임워크 만들어주고 그만둠.
그만두고 나니 갑자기 리먼쇼크옴. 좆됨.
한국 돌아갈까 존나게 고민때렸지만 그냥 있기로함.
파견생활 청산하고 제대로된 기업으로 취업하기로함.
일본 아이티중견기업에 연봉 550만엔 받기로하고 사인함.(취업사이트통함. 운 엄청 좋았음)
6개월후 바로 600만엔으로 연봉 올라감.
6개월후 차세대프로젝트팀으로 발령남
2년정도 온갖 잡다한 것만 개발하다 대기업으로 전직 연봉 750만엔
[출처] 일본 프로그래머 인생썰푼다.(하도 요청이 많아서)
[링크] http://www.ilbe.com/3035303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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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 빡 대가리로 뭘 한다고 프로그램이니 장난이야 완전 또라이 같은 새끼네이고 - dc App
이 새끼 욕 진짜 잘하네 으이구...;; 인성 봐라 ㅉㅉ. 그냥 묻는건데 뭐 잘못됬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