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학원다니고 한 15일차 까진가 초반 1주일동안 배우는건 쉬웠는데


배열 포인터 나오고부터 삽질푸다가


c++ 들어가서 class 쓰기 시작하니까 반절은 알아듣고 반절은 못알아듣고 이런상황 계속 되길레


오늘처럼 새벽까지 공부하게 됐거든... 근데 전에 봤을때는 잘모르던것들이 지금 보니까 아! 하고 뭔가 맞물리는게 많더라


그리고 팝송처럼 흘려듣던 지식들 천천히 고민하면서 다시보니까 왜 그때 이해 못했나 싶은게 많더라 집중력 부족인가 ㅋㅋ


암튼 별 노력 안할때는 내 머리가 왜이렇게 빡대가린가 이 길이 내 길이 아닌가 고민 많이했는데


진짜 각잡고 하니까 할만하다.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든다 ㅋ


새벽감성에 글써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