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살기 어렵다지만 아낄건 아껴야지
집도 무리하게 회사 바로 옆, 지하철 역세권, 출퇴근 30분 이내, 근처 대형마트 상권 이런거 고집하지 말고
먼 데라도 아무데서 살고 단칸 지하방에서라도 시작해야지
밥도 대충 싼거 집에서 암거나 차려 먹고
커피는 대충 회사에서 믹스커피 먹고
옷은 재활용센터에서 싼거 사 입고
냉방 난방은 버는 것에 맞게 아껴 쓰고
폰은 업자한테 5만원짜리 폴더폰 사서 고장날 때까지 쓰고 요금제는 저가 통신사 1000원짜리 쓰고

다 만족 안하면서 보수정권 비난하는 것들은 다 문베충들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