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바야흐로 내가 중학교 2학년이던 2000년도에 있었던 일이 기억나서 적어본다
너희같은 찌질이 클래스가 아니였기에 나는 리니지라는 게임을 함에도 불구하고
김택진이 만든 신서버 글루디오 서버라는 곳에 고도 라는 아이디로 서버 랭킹 50위 안에 들 정도로 엄청난 명성을 가지고 잇었지
그때 동시접속자가 그 서버에 8천명 정도였다고 하면 대충 가늠이 되나?
난 무언가를 하든 끝장을 봐버리는 성격이었기에 이 리니지에서도 어김없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었지
결론적으로 물론 난 기란성을 먹은 혈맹의 혈원이었고 군주님은 pc방 사장님이셨지
그 분은 나에게 성을 먹은후 학교 자퇴하고 와서 합숙하라고 하셨을 정도로 난 어린 나이에도 뛰어난 실력자였어
그때 당시에 자동사냥 이딴건 없고 손수 노가다와 전투로 모든걸 해내야 하던 시절이었지
아 다 쓰고보니 내 자랑글이네 훗
쓰잘뜨에기 업ㅅ는데 시간 존나 썼다는게 왜 자랑 ㅋㅋㅋㅋㅋ 리니지 안하는 사람한테는 리니지안에서 대장이든 택장이든 뭔 상관이냐 ㅋㅋㅋㅋ
그럼에도 불구하고 넌 나보다 코딩을 못하는거 같은데 넌 그럼 머리가 멍청하다는 소리밖에 안되는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