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즈카제는 페코를 시작으로 해서 그런대로 실적 쌓고...

25살 쯤 경쟁회사에서 연봉 350만엔(약 4000만원) 정도 부르면서 스카웃 해가려고 함.

고민하는 스즈카제... 그러다가 야가미에게서 전화가 온 뒤...




"유비소프트에 자리 났어! 연봉은 약 11만 유로!(약 1억 5천만원) 여기 진짜 좋다고!"

"지금 당장 공항으로 달려가겠습니다."




동경하던 선배 야가미 코우처럼 실적을 쌓고 남들 취업할 25살 나이에 일지감치 탈 잽스 하는 엔딩...

앞으로의 미래는 장밋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