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누구씨는 네넷치는 띵문머고, 츠바메는 전문머 차이라고 하겠지만.

작중 네넷치가 띵문머라는 이야기 따위 1도 없었음. 

오히려 네넷치 본인 입으로 자기는 멍청하고 특기도 없다 한걸로 보아 띵문머는 아님.

그저 이미지로 하토츠쓰바시 대학 전경만 사용했을 뿐. 실제로는 키라라 여대 라는 대학 다님.



오히려 당장 프로그래머로써는 츠바메가 우수하다고 작중 대놓고 나오는데

문제는 성장하는 정도라고 생각해.



네넷치는 프로그램을 만들면 그 프로그램을 파고드는 습성이 있어.

미로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여기에 이팩트 추가 + 여기에 로그라이크 요소 추가!

시키지도 않았음에도 이딴식으로 혼모노하게 놀고 있어.



그에비해 츠바메는 일단 완성만 빨리 하면 ㅇㅋ! 인거지.

그러다가.... 버그 확인도 제대로 안해서 스파게티 코드 왕창 뽑아내기도 했구

그리고... 프로그래머로써 우수하다는 것도 실무에서 우수하다는 거지.

츠바메가 엔진 쓰고 친구인 일러레하고 합작으로 괜찮은 졸작 구현할때

네넷치는 엔진 안쓰고 (아마도) 오픈지엘만 쓰면서 간단한 게임 구현했는데

전자쪽이 더 멋은 있을지 몰라도 후자 쪽이 더 근본적인 부분을 건드렸지.



츠바메보고 오픈지엘만 쓰고 네네퀘스트 수준 게임 만드라 하면 잘 못할껄.

어디까지나 업무에만 필요한 스킬을 전문대학에서 익혔고 그 이상 들어갈 생각을 안했으니까.

츠바메는 플밍 거 재밌어 보이는데 해볼까 하는 네네의 접근의도에 대해

존나 나는 진지하게 하는데 이년은 장난으로 한다 하고 작중 거부감을 나타냈지만.

갠적으로는 취직을 위해서 취직에 필요한 것만 배운다 라는 츠바메의 접근법보다



네네의 접근법이 더 혼모노하다고 봐.

솔찍히 츠바메는 업무 시간 제외하면 코딩 자체를 안할듯.



네네는 c++ 상위스킬 배워 본인 생각대로 톱클래스 프로그래머가 될 수 있을거야. 그리고 시즈쿠 몰래 탈잽스한 아하곤이 전화를 거는 거지.

"유비소프트의 연봉은 높고 일이 널널합니다. 자기개발할 시간이 많죠. 코우 씨도 아오바 씨도 이곳의 근무환경에 만족하고 있어요. 음식이요? 우리 전부 억대연봉 받습니다. 일본에서보다 수준높은 일식을 매일매일 먹을 수 있단 이야기죠. 네네씨도 지금 오게 되면 매일매일 참치와 연어로 배를 채울수 있는 연봉을 받게 될거에요."

"지금 당장 공항으로 달려가겠습니다!"



이렇게 네넷치도 탈잽스할때.... 츠바메는 이글 점프에 뼈를 묻을듯.

그리고 유비소프트에서 좀 망해도 어때...

ㅆㅂ 유비소프트나 EA 같은 대서는 망해도

EA에서 워해머 게임 만들었다 같은 스팩으로 우러러보는 사람이 있어서 정 안되면

꽃미녀 프로그래머 네넷치 입니다. 하고 유튜브 방송해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