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나랑 갠챗한 놈이 LUNA 언어 창업자다







검정색 옷 사람임


저 디스코드 방에서 걍 좀 노가리 까고 노닌깐


대충 애들 사이즈가 나옴


실리콘밸리나 걍 초고수레벨임


프레임워크 만드는 애도 있었음


vue react 프레임워크 차이를 내부에서 뭐라더라 diff 냐 mark 냐로 성능 차이 나는거라고 말할정도로 굉장히 깊게 공부하시는 놈들이다


대충 이 새끼들이 여기서 죽치고 있는 이유가 나오는데


뭐 깃헙 트렌드 잠시 1등먹어서 유입된 새끼들도 많지만 (스타 1천개 중 500개가 오늘 받은거)


보아하니 로우레벨이나 회사에서 선임 프로그래머 정도의 식견을 가지고 있는 새끼들이 많았다


근데 좀 생각해보니 이렇게 많이 배운 새끼들이 왜 여기서 릴리즈 버그난거 고칠때까지 기웃거리지?


하고 곰곰히 생각해보니 갑자기 불현듯 flow based programming이라는 저기 줄로 연결되듯이 한 프로그래밍의 종류를 묶어서 부르는 말인데


거기서 이 fbp 컨셉을 철학적으로 주장하는 존나 대가의 영상의 말을 대강 들어보니


이건 ibm에서 70년대부터 계획할때 이런식으로 선으로 연결해서 도식도를 만들어 계획서를 작성했었던 고전 방법이라고 했다


간혹 여러분이 회사에서 설계를 짠다는 고급 프로그래머들이 하는게 대부분 화이트보드에다가 이렇게 먼저 그려보는건데


이걸 이제는 그냥 다이렉트로 컴퓨터에 텍스트대신에 꼽는거지


그래서 얻을수 있는 장점?


코드를 이해하는 속도가 빨라지지


그리고 버그 분석하기도 편하고


버그 줄이는것도 당연 한거고


ㅎㅎㅎ


코드 짜지는것도 빨라진다


지금 시대 흐름 못타고 c 포인터니 타령하는 병신들은 잘 못알아먹겠지만 형은 이미 c 자바 js 원서로 마스터 레벨의 경지를 넘어


내 스스로 창립한 이론이 있을정도로 너네가 생각하는것 이상으로 고민해본 사람인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난 이 fbp가 맞다고 생각하거든?


니네도 홈페이지 들어가봐서 알겠지만 딱봐도 이게 훨 쉽게 코딩하는 방법이고 사실 이게 더 정석적인 인간적인 체계적인 방법이란걸


코드 오래짜보고 실력좀 있는 새끼들은 이미 직감으로 1초만에 꺠달았을거다


그 외 지잡들은... 오늘도 c가 최고라며 내 글을 까고 싶겠지만


난 너희보다 증명을 수도없이 해봤고


가르켜도 봤고


프로젝트도 진행시켜보면서 깨달은건


이 fbp가 미래는 맞다


그걸 제대로 구현하기까지 6년의 시행착오들이 있었고


지금 이 루나 언어가 아마 nodejs의 돌풍처럼 이 프로그래밍의 패턴을 확 바꿔버릴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천재는 직감하고 둔재는 부정한다


뭐 상대성이론 처음 나올떄도 비슷한 반응이었으니 너희의 저항은 자연스러운거라 생각하겠다


그러나 너희들이 좀 꺠어있다면 과거의 불필요한 행동보다는 자신의 뇌를 믿고 스스로 판단해보는 습관을 길러보길 바란다


쉽게 느껴진다면...


그것은...


정답이...


맞다...



마지막으로 시각화가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직접 체험을 시켜보기 위해 영상을 준비해본다.





마인크래프트가 처음부터 끝까지 누가 만들어왔는지 git 분석으로 보여주는 분석 툴로 만든 영상이다


이걸 너네가 텍스트로 읽는다고 생각해봐라


머리에 잘 안들어오지?


근데 시각화되면 어렴풋이 누가 많이 활동했는지 쉽게 이해되지


심지어 누가 어디를 많이 커밋했는지도 말이야


시각화


이것은 미래이자


원점으로 돌아가는 행위이다


텍스트 코딩에서 벗어나라


프갤충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