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령, 미리 컴파일된 코드의 경우 대상 CPU가 정해져 있지 않기 때문에 구형 Pentium 기준의 기계어로 최적화하는 반면, 

닷넷 런타임은 JIT 컴파일러가 현재 실행 중인 CPU에 맞게 중간 언어를 기계어로 번역해 주는 것입니다.



이럼 뭐 사실상 c++이랑 차이 없어 보이는데?


개발속도 유지보수 c# > c++ 압승이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