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령, 미리 컴파일된 코드의 경우 대상 CPU가 정해져 있지 않기 때문에 구형 Pentium 기준의 기계어로 최적화하는 반면,
닷넷 런타임은 JIT 컴파일러가 현재 실행 중인 CPU에 맞게 중간 언어를 기계어로 번역해 주는 것입니다.
이럼 뭐 사실상 c++이랑 차이 없어 보이는데?
개발속도 유지보수 c# > c++ 압승이자나
가령, 미리 컴파일된 코드의 경우 대상 CPU가 정해져 있지 않기 때문에 구형 Pentium 기준의 기계어로 최적화하는 반면,
닷넷 런타임은 JIT 컴파일러가 현재 실행 중인 CPU에 맞게 중간 언어를 기계어로 번역해 주는 것입니다.
이럼 뭐 사실상 c++이랑 차이 없어 보이는데?
개발속도 유지보수 c# > c++ 압승이자나
Gen2 가비지컬랙션이 꽉차면 풀 스캔때문에 느려지는 현상 때문에 서버엔 부적합하다 C++최고다 하면서 까내리는데 결국엔 사용자가 설계를 병신같이 해서 그런거지 뭐
설계병신이고 나발이고 메모리 제약부터 시작해서, 실제 연산성능이랑 최적화 C++ 압승. 내가 다 해봄. 생산성 때문에 .NET 쓰는거지, 메모리에서 문제생기면 VB6만도 못함.
게다가 가비지컬렉션이 필요한때 즉시 잘 안되기도 하기 때문에, 그렇잖아도 제한이 작은데, 실제 사용할 수 있는 양이 계속 반씩 까임. 가비지컬렉션이 완전하지 않은게 큰 약점임.
심심풀이로 웹페이지 스크롤 캡쳐 닷넷으로 만들어봤는데, 뭐 별로 한것도 없고 작업관리자에서 모니터해도 별로 안먹었는데도 뻗길래 확인해보니 닷넷32비트 메모리 제한이 실질적으로 800MB라잖어. 그래서 걍 64비트로 바꿈... 문제는 외부DLL같은거 써야될때는 바꿔보지도 못함.
만들기는 제일 편하게 만들었지만, 사용하기는 제일 좆같은게 닷넷임.
ㄴㅋㅋㅋ 구아방 같은 걸로 테스트 해놓고 아반떼 존나 구리다고 선동하는 꼴 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