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지?
컴공 = 전자과 떨어지면 가는데
익명(59.17)
2018-01-21 10:48
추천 1
댓글 4
다른 게시글
-
국비 실무위주의 교육이랍시고 [5]익명(211.36) | 18.01.21추천 0
-
회원가입 시 탈퇴를 전제하는 습관 [2]익명(223.38) | 18.01.21추천 1
-
프갤에서 보통 c++관련된거 물어보면 지잡대생이더라구요 ㅇㅅㅇ [2]치카냥(miku122) | 18.01.21추천 0
-
장사치 씨ㅡ발련들익명(1.11) | 18.01.21추천 0
-
대학생 c++ 기본서 추천해주세요 간추렸습니다. [8]익명(110.70) | 18.01.21추천 0
-
코틀린책 둘중에 뭐살까? [3]익명(61.101) | 18.01.21추천 0
-
알고리즘은 그냥 양치기 인거 같음익명(223.33) | 18.01.21추천 0
-
자바스크립크 배워 볼려고 하는데 바닐라코딩? [4]asda(121.163) | 18.01.21추천 0
-
프로그래밍 언어별 버그 밀집도 - ref github 저장소 [5]ㅈ(125.191) | 18.01.21추천 1
-
Go 2.0의 성능은 [1]익명(175.223) | 18.01.21추천 0
음... 글쎄요... 컴공과, 전자공학과 각자 나름대로 장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임베디드 같은 분야는 전자공학과 쪽이 좀더 유리하고 소프트웨어 공학은 컴공출신해도 무리가 없는 분야라고 봐요.
임베디드는 내가 만든 세상에 단 하나뿐인 전자회로에 프로그램을 돌리는 거라서 전자공학적인 지식이 반드시 요구되고
소프트웨어 공학은 내가 만들고 싶은 폰 앱, 어플리케이션, 게임, DB관리등등 넓게 포괄하는 분야라서 컴공 출신해도 그렇게 무리는 없는 분야라고 봐요. 임베디드가 전자공학적 지식이 요구되는 이유가
치과에 가보면 치과에서 쓰는 의학 프로그램이 있는데 그게 전용기기에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전용기기를 작동시키는 거라고 보면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