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대 가야한다는 강박관념 때문에
삼수씩이나 했다...
하지만 대학입학이라는 목표를 달성하니 삶의 목적이 사라졌다...
그래서 방황하다가 대학 1달다니고 자퇴했다...
그리곤 동네 도서관에서 혼자서 이것저것 해보다가 정신차려보니 25살이다
내 20대 초반이 이렇게 공허하게 지나갔다고 생각하니 너무 허탈하다
공부좀 해보려하는데 뭘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손에 잡히지도 않는다
공허하다
삼수하면서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이 다 사라졌다
뭘 해도 즐겁거나 행복하지가 않다... 그냥 공허하다
후...
삼수씩이나 했다...
하지만 대학입학이라는 목표를 달성하니 삶의 목적이 사라졌다...
그래서 방황하다가 대학 1달다니고 자퇴했다...
그리곤 동네 도서관에서 혼자서 이것저것 해보다가 정신차려보니 25살이다
내 20대 초반이 이렇게 공허하게 지나갔다고 생각하니 너무 허탈하다
공부좀 해보려하는데 뭘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손에 잡히지도 않는다
공허하다
삼수하면서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이 다 사라졌다
뭘 해도 즐겁거나 행복하지가 않다... 그냥 공허하다
후...
대학 입학의 목표를 달성했으면 한동안 노는거지 뭘 그렇게 고민하냐.. ㅋㅋㅋㅋ 혹시 보지 못꼬셔서 그런거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삼수하면서 몸과 마음이 너무 피폐해져서 노는법도 까먹었어요... 죽겠네요 벌써 3년이나 지났는데도...
목적을 이룬후에 한동안은 공허하지. ㅎㅎ 근데 얼마 안가서 또 퀘스트가 찾아옴.. 자퇴는 하면 안됐었다.
군대는?
설마 군대를안갔다왔다면 해줄말이없구낭
명문대 기준? 명문대 합격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