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프로그래밍을 업으로 삼는다면 영어가 반필수지만
요즘 주변을 봐도 아~ 게임 만들고 싶다~ 게임 어떻게 만드냐??
라는 질문들 많이 보임.
그것을 실현시킬 수 있는 게 유니티 같은 게임 엔진들이고... 그런데 이런 비전공자들이나 급식들이
툴이 영어인 건 그렇다 치고 메뉴얼이 영어면 상당히 어려워 지겠지.
거기다 유니티 이 시블쟝 샛기들은 김치 시장에서 유니티를 스타크래프트마냥 많이 쓰는데 메뉴얼조차 번역이 안 되어 있다는 점이 매우 괘씸한 것이다.
애초에 퍼포먼스 때문에 요즘 대기업들은 전부 얼리얼 쓰는 추세이니 언리얼을 베우도록 하자.
요즘 주변을 봐도 아~ 게임 만들고 싶다~ 게임 어떻게 만드냐??
라는 질문들 많이 보임.
그것을 실현시킬 수 있는 게 유니티 같은 게임 엔진들이고... 그런데 이런 비전공자들이나 급식들이
툴이 영어인 건 그렇다 치고 메뉴얼이 영어면 상당히 어려워 지겠지.
거기다 유니티 이 시블쟝 샛기들은 김치 시장에서 유니티를 스타크래프트마냥 많이 쓰는데 메뉴얼조차 번역이 안 되어 있다는 점이 매우 괘씸한 것이다.
애초에 퍼포먼스 때문에 요즘 대기업들은 전부 얼리얼 쓰는 추세이니 언리얼을 베우도록 하자.
오마에도 씨풀풀 배우는 레후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