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p 파일 한 곳에 1만줄이 넘는 소스가 들어가 있다.
OOP 좆까라 그래
죄다 extern이고 원래 의도는 누구나 쉽게 개발할 수 있도록 만드는게 의도였다는데..
중간에 합류한 나로썬 함수명가지고 의도를 찾아야함.
유지보수 가독성 ㅆㅎㅌㅊ
Callback 함수 그룹별로 빼서 콜백 모듈 클래스로 구현 해놨더니 왜 이렇게 짰냐고 물어봄.
쫄보라서 그냥 그룹별로 보기 좋게 만들어놓고 싶었다 라고 말하고 치움.
Cpp 파일 한 곳에 1만줄이 넘는 소스가 들어가 있다.
OOP 좆까라 그래
죄다 extern이고 원래 의도는 누구나 쉽게 개발할 수 있도록 만드는게 의도였다는데..
중간에 합류한 나로썬 함수명가지고 의도를 찾아야함.
유지보수 가독성 ㅆㅎㅌㅊ
Callback 함수 그룹별로 빼서 콜백 모듈 클래스로 구현 해놨더니 왜 이렇게 짰냐고 물어봄.
쫄보라서 그냥 그룹별로 보기 좋게 만들어놓고 싶었다 라고 말하고 치움.
1만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열리기는 하냐? ㅋㅋㅋㅋㅋㅋㅋㅋ - return 0;
여기 회사 애새끼들이 맨날 퇴사하는 이유는 1만줄이 넘는 소스 때문이 아닐까 싶다. 인내력 있는 나도 소스 볼때마다 화가 치솟는데 어련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