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외주행태가 클라이언트(돈주는 사람) + 개발자 이렇게 되어있자나?
근데 이게 해본 녀석들은 알테고 외주한 개발자 후기 들어보면 문제점이 한두개가 아니더라
돈을 주는 입장이니 리스크가 크고 돈을 받는 입장이니 개발할때 부담감이 장난 아닌거 같더라고
뭐 물론 나같은 초짜가 뭘 그들의 심정을 이해하겠냐만
생각해보니 개발을 직업보다는 그냥 일상취미로 배우는 애들도 있을거 아니야?
그리고 아이디어를 생각하는 기획자 중에서도 그냥 이런게 있었으면 좋겠다? 정도의 돈벌이가 아닌 그냥 순수한 마음의 기획자도 있을거란 말이지
이 둘을 연결시키면 대략 이런 형태라고 말할수 있음
오픈 개발자 + 오픈 기획자 = 오픈 컴퍼니
좀 단순하지만 원래 성공하려면 단순해야 함.
복잡한건 여태까지 다 망했어
그리고 이건 누구나 가져다 쓸수 있게 github에 뿌리는거지
대신 이 모든 소스의 저작권은 우리한테 있고
우리들의 위치는 그 오픈 컴퍼니를 소유한 최종 보스 컴퍼니가 되는거지
운영과 인력지원은 오픈 개발자가 넘쳐나니 언제든지 수급할수 있고 운영비용이야 내가 내면 되고
만약 이게 가능하다면
먼저 이런 사람들을 끌어모을 특화된 웹 앱이 필요해
우선 내 생각은 여기까지 정리가 된거 같은데
이해 안가면 질문해도 되고
더 좋은 아이디어는 언제나 환영이야
관심 있는 사람은 같이 작업해보자궁!
뭐 그러긴 한데 걍 취미로 하는 사람들은 하지 않을까?
그게 재능기부 사이트 아닌가?
안타깝지만 찾아보면 있을거야 ㅜ,ㅜ 그게 웹땔깜의 현시르 ㅜ,ㅜ - dc App
운영비용이야 내가 내면 되고 << 에서 믿고 거르겠습니다
저도 같이 하면 안됄까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