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라이브러리 코드들 보면
매개변수하고 지역변수하고 이름 똑같이 사용한다;
go가 기존 c계열 언어와 달리 초기화를 := 로 축약해서 할수 있고
다중 대입으로 해놓으니까
더 헷갈림;;
더 병맛인건 vs code 하이라이팅이 더 헷갈리게 만듬
그리고 혹시 go 고수 있을지 모르겠는데
다음과 같이 지역변수 선언이 있다고 보면
numFonts, offset := int(u32(ttf, offset)), offset+4
이런건 offset이 앞전에 선언 및 초기화 됐다는 가정하에
기존 변수에 대입하는거임? 아니면 := 를 썻으니까 새로 만들고 기존 offset+4의 값으로 초기화?
심지어 이 offset이 매개변수 이름이기도 하고 앞전에 선언된 지역변수 이름이라 더 헷갈림
ㄹㅇ 저딴식으로 존나 헷갈리게 쳐만든새끼 다 참교육하고 싶음
그렇다고 go ide가 비쥬얼 스튜디오만큼 존나 혁신적인게 있는것도 아니고
대충 만든게 신의 한수라 생각치 않을까? - dc App
딱딱함?이 C계열의 장점이니? 요즘 갓바의 우연함에 감동중 - dc App
심지어 go언어 학습의 모범이 되어야 할 구글 공식 라이브러리들 코드가 저따구;;
난 요즘 안드로이드 코틀린이 개발에 맛들리는중 헤헤
우연해지자 우리 - dc App
:=는 거의 신의 기호임 - dc App
offset 기존 꺼에 값 들어감
니가 문법의 정의를 몰라서 애매해보이는거지 전혀 애매한 코드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