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로 책이란 건 교육과 지식 전달의 목표로 하는 수단인데


이걸 간과하고 지 지식 자랑하는것마냥 대책없이 풀어놓기만 하는 책들이 IT서적중에 너무 많다고봄.


특히 조선IT서적들은 적게쳐주면 90% 좀 과장하면 96%정도는 다 그렇다고봄. 


사실 안 그런 서적 본적이없는데 애국하는 마음으로 혹시 내가 보지못한 책들 있을까봐 4%씩이나 올려줌.



헤드퍼스트만 읽어보면 이쯤 가면 읽는 새끼가 이런게 궁금하지 않을까? 라는 고민을 존나 많이한 책인게


책 군데 군데서 드러남.


조선인들은 X울대 박사,카XX트 박사 나온 사람도 한국에서 IT한 사람이면 쓸 수 없는 퀼리티임.


학부시절에 X울대 박사나온 사람이 쓴 JSP책 교수가 교재로 사오라고 해서 썻는데


졸업하고 나서야 좆병신책인걸 알고 찢어서버림.


조선IT책들은 하등 읽을게 없음 IT에서 괜히 영어가 필수인게 아님. 한국 번역본 책만 읽을거면 그냥 프로그래밍안하는게나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