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 듣는데 8시간동안 증감 가산 연산자까지 배웠다.


5일동안해서 클래스까지 나간다는 얘기 듣고 내가 여기서 뭘하고 있는거고 


나는 지금까지 뭘한건가 라는 생각들면서 자괴감 들더라.


그래서 집오자마자 가방내려놓고 방에서 문잠그고 울부짖으면서 통곡했다.


미래가 불안하고 앞으로 뭘 어떻게해야 하는 생각이 들더라.



그래서 너무 머리가 복잡해서 딸치고 잤는데 이제 머리가 상쾌하다.


오늘도 딸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