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과 천재>이과 천재>이과>문과
이렇게 정리된다.
근데 여기서 주목해야할게
문과 천재라는 건 정말 정말 희소함.
문과 천재라는건 학벌 따위로 평가의 지표조차 못됨.
내가 말하는 문과 천재라는 대표적인 사람은 쇼펜하우어 정도의 사람임.
이 정도로 사색할 줄 알고 날카로운 송곳마냥 세상에 대한 시퍼런 통찰력을 가진 사람 정도여야 문과 천재라고 부를 수 있는거임.
괜히 세계에서 천재라고 불리던 아인슈타인,니체,프로이트,톨스토이 셀 수도 없을 무수한 천재들이
쇼펜하우어를 천재라고 칭송한게아님.
내가 맨위에서 언급한 그런 의미에서의 천재의 경우에 문과천재>이과 천재지
그 외의 99.9%는 이과들이 더 똑똑하다고 생각함.
특히 우리나라 입시제도에서는 더 더욱.
그래도 한국에서 문과 천재라고 할만한 사람은 유시민 정도일 뿐 그 이외에는 이과를 뛰어넘는 문과천재는 한국에서는 본적이없다.
0000000000000000000000000.1%의 문과>대다수의 이과>>>>>>>>>>>>>>>>>>>>문과>>>>>>>>>>>>>이과
라고 생각한다.
뭄과천재는 이과도천재일거야 - dc App
쇼펜하우어 책 읽어보긴 함?
기껏해야 인생론이나 읽었을듯... 사실 나도 그래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