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강의보러가서 하는일이 3시간동안 코드 치다가 끝나는데
강사가 중간중간 개념설명 몇번하고 코드만 줄창침
그래서 전철타고 집오는길에 복습하고 집에서도 혼자 관련정보 참조해서 공부하는데
이럴거면 학원 왜다니냐 싶음. 그냥 어떻게 공부해야할껀지 방향만 알려주는거면
책보고 따라가면 그만아닌가? 돈은 돈대로 나가고 이게 뭐하는짓인지 씨발ㅋ
맨날 강의보러가서 하는일이 3시간동안 코드 치다가 끝나는데
강사가 중간중간 개념설명 몇번하고 코드만 줄창침
그래서 전철타고 집오는길에 복습하고 집에서도 혼자 관련정보 참조해서 공부하는데
이럴거면 학원 왜다니냐 싶음. 그냥 어떻게 공부해야할껀지 방향만 알려주는거면
책보고 따라가면 그만아닌가? 돈은 돈대로 나가고 이게 뭐하는짓인지 씨발ㅋ
그런생각이 들때일수록 판단력이 필요하죠. 빨리 결단을 내리시는게
병신 어차피 할 녀석이면 학원 안 다니고 책보고 지가 만들고 싶은거 구현하고 있다. 모르는건 카페같은 곳에 물어보고
강사가 벨루인듯
원래 공부라는건 지가 하는거지 누가 주입해주는게 아니야 임마. 선생은 그냥 가이드지.
근데 결국 너 그거 끝까지 다니면 ' 아 돈버렸다' 이럴걸? 나도 중간에 빨리 관둬서 그나마 돈 보존했는데 그거 걍 떄려치셈 솔직히 굳이 돈주고 다닐만한게 아니라는걸 니가 지금 느끼고 있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