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 현학성과 교만함 때문에 허구헌날 잘난 척 하고 남 무시하고 말싸움 벌이면서 독선적으로 행동하니
자연스럽게 싫어하는 사람들이 나올 수 밖에 없는데
디시니까 컨셒 잡고 그런 사람들 무시하고 디시질 하는 것도 아니고
그런 사람들 등장하면 자신에 대한 도전이라고 간주하고 이길 때까지 혹은 자신의 그 알량한 경상북도 대구 형-동생 체제 안으로 편입될 때까지
끝까지 얼굴 시뻘게져서 이 악물고 덤비다가 결국 자기가 제안한 도편추방제에 의해 추방당하는 굴욕을 겪었지.
이게 쫓겨난 게 아니면 도대체 뭐가 쫓겨난 것인지 모르겠다. 낄낄
'그 새끼'가 보여준 태도와는 대조적으로 아무리 잘못한 사람, 미운 사람이라도 공정하게 대하자면
'그 새끼'가 코딩(!= computer science)에 관해서는 일정 수준에 도달한 것은 인정하지만
오만가지 다 끼어들어서 품평하고 아는 척 하면서 멘스플레이닝 하는 것에 비해서는 별로 대단한 것 없는 인생이지.
공정한 논의를 위해 첨언을 하자면 다른 사람들은 결혼해서 양육하느라 집중력, 퇴근 후 여가 시간 활용도 등에서 차이가 발생하지만
결혼도 안 하고 자신의 삶을 코딩에 (물론 코딩만 한 것은 아니고 사업도 했겠지만) 올인한 것 치고도 그렇게 대단한 것은 없는 인생이지.
방구석에서 구글검색한 지식으로 멘스플레이닝, 청스플레이닝하면서 지적 성취감 느끼는 백수 졸 머시기 수준에는 대단해보일 수 있겠네.
낄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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