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intschainer.preferred.tech/index_en.html
사용함.
사실 이미 기술적으로는 가능하다 생각함.
다만 컴공쟁이들이 거기까지 안할 뿐이지.
패인트 채이너 사이트도 거의 1년 전에 나온거고
사실 1년전 기술로도 저 이상의 성과 불가능하지 않다고 봐.
몇 가지만 고치면 됨.
말그대로 눈 앞에 닥친거임.
물론 현 기술로 구현 가능하단거하고
연구자들이 마음만 쳐먹으면 6개월만에 뚝딱 나온다는건
굉~~~~~~ 장히 다른 이야기이긴 하지만 어쨌든.
참고로 그림쟁이들 채색하는 시간이
선화 그리는 시간보다 배 이상 잡아먹음.
그림쟁이들 그럼 일 편해지겠네가 아니라...
대량실업 하지마루 데스욧~
물론 그림쟁이만 그럴거 아니라고 생각함.
갠적으로는 아까 말한 띵문머 관료새끼들 하는일
대체해서 대량실업 시켰으면 좋겠듬.
1. 너님의 직장에서 모든 작업을 동영상으로 찍는다.
2. 그걸 머신러닝이 분석해서 농땡이 때리거나 하는 패턴 잡아낸다.
3. 이로 인해 적은 수의 간부가 다수의 직원을 좀더 선진적인 시스템으로 관리감독 가능
퍄퍄 퍄퍄퍄 퍄퍄퍄퍄
다만 그걸 하려면 업무 시간 대다수의 행태 등을 사진을 찍어야 하기는 하는데
여기에 대한 거부감이 있기는 하지만 오히려 한국 같은 나라일수록
대신에 직속상사 없는 데스웅 하면...
ㅇㅋ 하는 사람 많을듯.
팩트) 그림쟁이 직업 자체가 사라짐
ㄴ그건 10년 이내에는 무리일거 같음. 선화 밑에서 부터 그리는건 20년 정도 걸리지 않을까?
존나 획일적인 채색일듯..예술은 영원한 인간의 영역
ㄴ존나 획일적이라고 생각하는것도 따지고 보면 편견인데
사람이 그린거면 와 쩐다 라고 생각하고 비슷하게 기계가 그린건 획일적이네.. 라고 사고하는것처럼
ㅇㅇ 그 획일적이라는거 달리 말하면 어떤 장면에서도 기계적으로 비슷한 스타일의 체색을 해준다는 건데 만화책이라던지 하는거에선 오히려 그게 강점일 수도 있다고 생각함. 물론 그 시대에도 예술적인 시도가 없지는 않을 것이고 오히려 저런 세태에 반하여 각 컷마다 컷마다 독창적으로 체색하는 그런 풍조를 가진 예술만화가 나올지도 모르는데 어디까지나 상업적으로는 기계가 해주는게 조만간 대세가 되지 않을까 하는 하는 레후~
아니 기계가 그리고 사람이 그렸다 구라치면 되는 부분을
ㄴ 천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