헛소리 존나 쳐할꺼 같으니 귀여운 우지챠 짤과 함깨

미리 양해를 구하는 레후~










많은 비전공들 까놓고 말해 전공닝겐상들도 상당수가 1차적인 벽으로 느끼는 것이 포인터와 객체라고 생각함요.

근데 막상 그 개념 자체가 존나 어려운가 하면 그건 또 아님. 대충 살펴보면.


포인터 : 변수가 아니라 그 변수가 저장된 메모리 내의 위치를 가르킴.

클래스 : 변수 그리고 함수를 한꺼번에 묶은 거임. 


하는 건데... 까놓고 말해서 여기까지만 들으면 졸자를 비롯하여 참피 수준 지능 가진 사람들은....


어째서.... 어째서.... 이렇게 복잡하게 꼬여서 하는 레후카...

세상은 너무 잔인한 레후... 우지챠도 행복해지고 싶은 레후....

그녕 변수를 선언하면 되지 왜 그 주소를 가르치는 레후카?

우지챠는 우지챠지 ㅇㅇ나라 ㅇㅇ시 ㅇㅇ동 ㅇㅇ공원에 있는 생명체가 아닌 레후...

그런식으로 하는거 말도 안되는 레후.....


그냥 함수 쓰면 안되는 레후카?

그냥 함수에다가 함수 선언하고, 거기서 또 함수 선언하고 지역변수 선언하고 화면되지

어째서 이런 개념을 만들어 우지챠를 괴롭히는 레후카...

상속은 뭐고, 메소드는 뭐인 레후... 걍 함수써도 제사용 가능한 레후....


닝겐상은 잔인한 레후....우지챠는 그저... 세상을 오타쿠로 채우고 싶을 뿐인데...

혹은 판타지 세계로 차원이동해서 싸우는 미소녀 12명을 거느리는 소박한 꿈을 꿀 뿐인데...

우지챠노 유메와......


파킹!~


하게 되는데 뭐랄까 다수의 교제나 강의가 

이거의 정의가 무엇인지....

이걸 어떻게 쓰는지.... 

까지만 멘탈파킹하게 알려주고 


이걸 왜 쓰는지에 대해서는 안 알려주는게 문제인 거 같음요.


뭐 결국 하다보면


포인터는 결국 저수준에서의 보다 정밀한 작업을 위해 사용하는 테치. 

포인터를 사용하지 않고도 포인터를 사용하는 것 처럼 하는 언어는 컴퓨터 상이 힘든 테치. 

따라서 와타치가 직접 포인터로 하드웨어 레벨에서 조작해줘야 하는 테치. 

물론 와타치는 못하는 테치....


OOP는...

클레스는...

객체는...


파킹!~


하는 식으로 뭔가 발전이 있을수도 있고 없을수도 있지만 

결론은 개념 자체의 어려움 보다도 

어째서 이런식으로 꼬여가면서 해야 하는지

why를 몰라서 생기는 어려움이라고

헛소리 해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