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무새들만 어딜가나 많다
도데체 언제쯤이면 자기 이야기를 당당하게 할수 있는 사람을 볼수 있을까?
흡사 아무도 몰라주는 빠순이 짓만 하는 년들과 뭐가 다르나..
(남의 알고리즘)만 따라하는 코드몽키들...
(남의 사상)만 읖조리는 앵무새들
(남의 주장)을 받드는 노예들
너희는 그냥 코딩 노예들이다
앵무새들만 어딜가나 많다
도데체 언제쯤이면 자기 이야기를 당당하게 할수 있는 사람을 볼수 있을까?
흡사 아무도 몰라주는 빠순이 짓만 하는 년들과 뭐가 다르나..
(남의 알고리즘)만 따라하는 코드몽키들...
(남의 사상)만 읖조리는 앵무새들
(남의 주장)을 받드는 노예들
너희는 그냥 코딩 노예들이다
자아성찰?
저는 아직 아무것도 못해봤는데... 너무해요
니네 성찰
만약 있다 하더라도 님은 못보지 않을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