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해봤고 매년 같은 기업 수도 없이 쏟아지고

땡전 한 푼 못 건질 회사가 99.9%라고 봐도 되는데

자기가 엄청난 잠재력을 가져서 곧 대기업이 될 거라 생각하지만

확신은 못 하고 그걸 남들이 하도록 강요하니 그런 거임

기술적 도움을 받고 싶으면 주식 1%가 아니라 현금 100만원을 달라 이거임

돈 대신 주식으로 주면 돕는 입장에서 무슨 생각이 들까

만약 정말 대기업이 될 거라 믿는다면 대출을 끌어서라도 돈으로 채워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