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 일본인인데 계단 오를 때
믿에서 올려다보며 여고생 팬티를 보는걸 즐깁니다

길 걷다가 여고생 허벅지를 보며 한국어로
'허벅지!! 허벅지!! 새하얗고 쩌러!!' 이러더군요

여고생 가슴을 보면서 한국어로
'가슴 커!! 빵빵!! 찰지구나!!!' 이럽니다

여친왈 일어로 그런 얘기하면
바로 철컹철컹이니까 한국어를 공부했다고..

한국어로 얘기하면 다들 못알아들어서
마음껏 말할 수가 있다더군요

여친이 이상한 한국어를 배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