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최평천 기자 = 진보정당인 민중당 서울시당이 5일 오후 서울 신촌 유플렉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20∼30대 청년 후보 10명이 6월 지방선거에서 서울 시의원·구의원에 출마한다고 선언했다.
이들은 "촛불 정신을 반영한 새로운 정치는 주체, 내용, 방식도 달라야 한다"며 "직접정치운동을 창조하는 청년 정치 구현과 동네 적폐를 개혁하기 위해 청년들이 서울지역 곳곳에 출마한다"고 밝혔다.
(서울=연합뉴스) 최평천 기자 = 진보정당인 민중당 서울시당이 5일 오후 서울 신촌 유플렉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20∼30대 청년 후보 10명이 6월 지방선거에서 서울 시의원·구의원에 출마한다고 선언했다.
이들은 "촛불 정신을 반영한 새로운 정치는 주체, 내용, 방식도 달라야 한다"며 "직접정치운동을 창조하는 청년 정치 구현과 동네 적폐를 개혁하기 위해 청년들이 서울지역 곳곳에 출마한다"고 밝혔다.
![민중당 출범 거리행진 [연합뉴스 자료사진]](/media?src=https://t1.daumcdn.net/news/201802/05/yonhap/20180205133529788wnni.jpg&board=programming&pid=810862)
무슨 구의원이 세상을 바꿈
굳
국의원이 청년 보조금 조례 만들면 구청에서 청년들 돈 나옵니다
국의원이 -> 구의원이
그리고 민중당은 월세 10만원만 내면 나머지는 지방정부가 내주는 조례를 입법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월세 10만원 가능한 세상을 만듭시다.
청년월세 10만원 운동본부
https://www.facebook.com/youngrent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