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에 나오는 뜬구름 잡는 소리말고, 실질적으로 프로젝트 많이 하냐?

틈틈히 보고 있는데 이걸 금융이나 제조등 실제 프로젝트에서 뭐에 쓰려나 하는 생각이 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