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공은 아예 백지상태란 말임.
지잡대 컴공을 가느니 차라리 국비지원 학원에서 1년 공부하는 게 더 낫지 않나?
간호학과는 그냥 엄마가 간호사였고 예전부터 엄마를 동경했기때문임.
컴공과는 내가 컴덕이어서 넣은건데 c언어고 뭐고 좆도 모름. 심심풀이로 it관련 자격증 몇 개 딴 게 전부임.
그렇다면 난 어디로 가야할까?
지잡대 컴공을 가느니 차라리 국비지원 학원에서 1년 공부하는 게 더 낫지 않나?
간호학과는 그냥 엄마가 간호사였고 예전부터 엄마를 동경했기때문임.
컴공과는 내가 컴덕이어서 넣은건데 c언어고 뭐고 좆도 모름. 심심풀이로 it관련 자격증 몇 개 딴 게 전부임.
그렇다면 난 어디로 가야할까?
컴덕인데 좆도 모르는게 말이됨?
하드웨어만 관심있음
몇살
c언어고 자바고 1도 모름. 내가 관심있는 건 얼마나 게임이 잘 돌아가는 부품을 완벽하게 맞추냐임. 부품 견적 짜고 조립하는 게 취미임.
그냥 하드웨어 성능으로 딸치는게 좋은거야 아니면 그게 돌아가는 원리가 궁금하고 신기하고 좋은거야
성능딸치는게 좋은고야 오버클럭해서 파스 점수 오르면 질질 쌈ㄹㅇ루
그럼 컴공가지마
걍 게임이나 쳐하셈
가노
간호학과가 나음 취직은 바로 되니까
간호해. 간호하다 컴하는건 가능하지만 컴하다 간호하는건 불가능. 그래서 난 컴안가고 화학전공했지만 컴으로 잘먹고 잘살고 있지. 단,컴이 진입장벽이 낮은건 맞지만 그래도 비전공이 최초진입하는거랑 진입후 살아남는다는게 쉽지 않음.
내 주변에 양쪽으로 각각 한분씩 있어서 현실적으로 말해줄게, 간호과로 가서 받는 너의 월급과 컴공으로 가서 받는 너의 월급이 비슷할거야. 둘다 근무량도 비슷하고, 근데 문제점은 간호로 가면 사람들과 대화를 계속 해야하고, 그게 주 업무닌깐, 반대로 컴공은 계속 들어오는 프로젝트 프로그램 짜야해 아니면 영업이고, 다만, 간호사는 대부분 수간호사 달기전에는 기본적으로 교대 근무야 응급실에 교대 근무로 대부분 응급실 야간 하고 주간하고 이런 식으로, 물론 수간호사 달아도 비슷한데 좀 덜하고, 반대로 컴공은 기본적인 진입장벽? SI 계열은 낮지 근데 이게 결국 비슷해 연봉도 근무 환경도 대부분 프로젝트 마감일에 맞춰서 야근해야하고 기본 8시간 근무? ㄴㄴ 평균 12시간 근무라고 보면 되는거고, 대신 컴공학부생 보다
잘하면 대기업 취직도 가능하지, 간호사 보다는 대기업 자리가 많은편이야, 간호사도 이름난 병원가면 교대 야근 수당 다 포함해서 괜찮긴 한데, 이름난 병원 아니면 컴공 SI랑 비슷해 이름난 병원들 들어갈 확률도 대기업 들어가는 확률보다 조금 더 낮은편이고, 그러니 자기 좋은거 고르면 되는거, 간호전문이 될건지 소프트웨어 전문이 될건지, 그리고 하드웨어 좋아한다고 했는데 설마 그냥 본체 보고 그런거 말하는건 아니겠지?? 그런거면 매우 크나큰 착각하고 있는거고 만약 그정도만 좋아한다면 간호사로 가는걸 추천한다
보통 컴덕이라면 씨퓨 벤치마크 보면서 스펙 따지고...속도 논하고...메모리 어쩌구 하면서 온통 스펙 타령....물로 컴조립은 할줄 알겠지? 하간 이런 컴덕이면 컴공과랑 아무 관련이 없는거다..컴공에서는 그런거 안배워...심지어 컴공과 졸업생중에 컴조립 못하는 경우도 엄청 많고...최신형 씨퓨랑 구형 씨퓨 모델명도 잘 구분못하고 그래....그니까...그냥 간호사하면서 컴덕질 하면 딱 좋을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