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공은 아예 백지상태란 말임.
지잡대 컴공을 가느니 차라리 국비지원 학원에서 1년 공부하는 게 더 낫지 않나?

간호학과는 그냥 엄마가 간호사였고 예전부터 엄마를 동경했기때문임.
컴공과는 내가 컴덕이어서 넣은건데 c언어고 뭐고 좆도 모름. 심심풀이로 it관련 자격증 몇 개 딴 게 전부임.

그렇다면 난 어디로 가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