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입스크립트 쓰는 거 나는 좀 꺼려지더라. 물론 기능들 추가되고 타입 어설션 제공하는건 정말 멋진데. 크롬 v8 개발 블로그나 이런곳에서 많이 들은 babel의 성능저하 문제점이 타입스크립트라고 없는 건 아니라고 생각해서.. 또 타입스크립트에 있는 몇몇 기능들은 ECMAScript 프로포절로 올라오기도 해서.. 예를 들어 지금 스테이지 3에 올라와있는 https://github.com/tc39/proposal-class-fields  이거라던가.. 뭔가 C++처럼 다른 길을 갈 거 같기도 하고.. 뭐.. 그렇다구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