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입스크립트의 타입이란 개념과 인터페이스, 이넘, 제네릭등 자바와 유사한 점이 많고

앵귤러의 컴포넌트 구조, 의존성 주입, 서비스같은게 스프링을 해본 개발자라면 금방 이해할 수 있어서

자바 스프링 개발자 한정으로 앵귤러를 선택하는 것도 나쁘지 않아 보이는데, 앵귤러의 단점이 기존 자바스크립트 개발자들의 학습곡선이 높다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