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 직업 , 직책,  겉치레 중시


효율은 제로


어디서 주워들은 꼰대질을 너무 많이 듣다보니 자신도 모르게 꼰대가 된듯


자신이 누구를 ,  언제,  무엇을 위해서 일을 하고 있는지 이해도 못하고


지땅 지땅 아닌땅 구분도 못하는 꼴통


끝없는 선비질로 완장질을 하려든다는게 나는 납득이 안가


그리고 등골 많이 빼먹은게 자랑이야? 낄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