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 비리를 파헤치던 검사가 불의의 사고로 죽었는데

그게 뒤에서 누가 열차 사이로 밀어 죽은거였음

난 시신 검안을 하러 갔는데 치옥적으로 잔인해서 못보다가

장례식장 가서 통곡하면서 이 사건은 단순 사건이 아니야

죽음에 누군가 연류되어 있을꺼야 하면서 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