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curry :: (a -> b -> c) -> (a, b) -> c
이건 평소에 어디에 주로 쓰이나요..?
검색해보면 curried function을 pair에 적용하기 위해 존재한다는데
여전히 왜 써야하는지를 모르겠어요
이유가 거기까지만이라면 fst, snd 이용하면 충분할텐데..
uncurry (+) (a, b) = a + b
uncurry ($) (f, a) = f a
이런 식으로 쓰던데 제가 통찰력이 부족해서 뭔가 놓치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 그렇네... 그런데 암튼 최종적으로는 튜플을 다루기 위해 태어난 함수인거임??
와 문법 극혐이네요
이름이 존나 제너럴한데 최종 목표가 너무 스페시픽해서 느낌이 이상함
호옹이 조언 감사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