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 작든 크든 다들 하나씩은 가지고 오늘을 살고 있고 어제를 살았고 내일을 살것이다


이 추운 겨울도 우리는 각자의 희망이 꺼지지 않기 위해 자신의 꿈을 지켜가며 살고 있다


이 프로그래밍 갤러리나는 공간은 그런 소박한 마음들이 모여 공동체를 이루며 살고 있다


언제쯤 우리는 빛을 보게 되는 걸까?


길게 긴 이 터널의 끝은 어디일까?


그럼에도 우리가 계속 나아갈수 있는 이유는 바로 우리 주위에 우리와 비슷한 사람들이 서로 위해주며 살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이 갤러리를 둘러봐라


이상한놈 미친놈 사이코같은 애들이 많지만 그런 애들도 다 우리 주위에 불을 밝혀가며 이 깊은 터널을 같이 가고 있는것이나 다름없다


각자 생각은 달라도 결국 여기 있는 이 작은 인원들은 서로에게 힘이 되는 존재가 아닐까


프갤 아지트는 그런 사람들에게 희망이 되는 상징이 될 것이다


오늘도 좀더 따뜻한 곳이기를


프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