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의 유명인이 있다 치자
공짜 블로그 강좌 쓰다가 유데미 강좌를 쓴다 해보자
돈을 안받고 하는거랑
돈을 받기 위해 만드는거랑
차이가 있을까 없을까?
89% 세일 티켓만 있다면
1만원이면 베스트 셀러 강좌들이 널렸다
블로그 강좌 보면서 해매지 말고
이런걸 보자
내가 보기에 해외 플머들이 실력이 좋은 이유는 이런 강좌를 자유롭게 들을수 있는 영어가 되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한명의 유명인이 있다 치자
공짜 블로그 강좌 쓰다가 유데미 강좌를 쓴다 해보자
돈을 안받고 하는거랑
돈을 받기 위해 만드는거랑
차이가 있을까 없을까?
89% 세일 티켓만 있다면
1만원이면 베스트 셀러 강좌들이 널렸다
블로그 강좌 보면서 해매지 말고
이런걸 보자
내가 보기에 해외 플머들이 실력이 좋은 이유는 이런 강좌를 자유롭게 들을수 있는 영어가 되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근데 영어 모르면 그냥 한국말 강좌 보는게 당장은 도움됨
자막 나오고 동영상에 뭐 클릭하고 뭐 하는지 나오는데 그것도 유추 못함? 헐
그거 유추할 시간에 한글이면 걍 넘어갈 수 있음
글고 뭐라뭐라 설명해주고 하는 뭔가 알고 넘어가야 할 부분. 유추만 함.
뭐 스크립트 나오긴 하고 번역기도 잘되있긴 한데 완벽하지는 않음.
야 좋은 방법이 있다 그러면 해외 유명 강좌 고대로 배껴서 자막만 달아서 강좌쓰면 때돈 벌듯 ㅋㅋ
때돈은 못버는데 안걸린다는 전제 하에 용돈은 벌듯
더 좋은 방법은 그 해외 유명 강좌를 내용만 배껴다가 강좌나 책을 만드는 건데 알다시피 한국에서는 언어책만 주구장창 팔림...즉 수요가 그닥 없단거임
유데미에 만들고 팔면 되지 ㅋㅋ 생코 페북에 광고 떄리면 되자나
그니까 언어 입문서 수요가 10000이면 님이 좋아하는 실무서적 수요는 2000 정도 함슬람이란 무엇인가 oop란 무엇인가 하는 기초에 가까운 유명한 강좌 수요는 500 정도임요.
쉽게 말하면 99%는 땔감인데 그 땔감중 탈 땔감 강좌 보려고 시도라도 하는 사람들이 많지 않을거임. 1%는 애당초 그런 강좌가 필요없거나 그 강좌를 할 수 있는 영역이고
웃기지 말고 ㅋㅋ 내가 강좌썻을때 내 디스코드 방에 인원이 하루만에 1백명 2틀에 2백명 넘었음 수요는 많다
그럼 해보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