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링 커링 하더니만 그게 사람 이름에서 따온 거였구나

함수형으로 짜는 게 테스트하기 좋고 모듈화하기 좋고 병렬화 잘 되고.. 그런 장점이 있는 건 어렴풋이 알겠는데

그런데 이런 디자인 패턴이 어디에 적용되는 지는 아직 감이 안 오네

functional data structure 부터 차근차근 보다보면 감이 오겠지

그리고 문법 외계어 같은 거 ㅇㅈ? ㅇ ㅇㅈ~

def curry[A,B,C](f: (A, B) => C): A => (B => C) =
  a => (b => f(a, 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