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하나도 안친한 고등학교 친구인데
학창시절에도 안친했고 고등학교 졸업후에 헬스장에서 우연히 봐가지고
같이 커피한잔 마시면서 얘기한게 끝인 사인데
쭉 연락없다가 갑자기 카톡와서 보니까 결혼식 별일 없으면 꼭 오라고 카톡 왔는데
이거 어떻게하냐?
존나 눈치 없는 것 같기도해서 짜증만 난다
카톡 씹을 수도 없고 대답은 해야할 것 같은데 지금 안하고 있거든?
그리고 친구한테 결혼식 초청을 할려면 직접 만나서 청첩장 주고 초청을 해야지
씨발 카톡 하나로 와달라고하고
이거 씨발 어떻게 해야함?
양심없는새끼네 읽씹해
너가 안갈 이유 다 말했네 카톡 청첩장 개극혐임 그날 중요한 가족행사가 있어서 못갈거같다고 해 그리고 안볼거면 축의금 주지도 말고 볼거같으면 축의금만 보내고.. 축의금이라도 보내라는 말 직접 꺼내면 걍 뒤집어도 댐 카톡으로 와라고 하는것도 예의아닌것같은데 뭔 축의금이냐고
하 슈발 상대방 기분 나쁘게 대하는건 아닌 것 같고 그냥 좆같네 씨발 너네가 말한 대안들로 대응하기에는 좀 그럼.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고 그냥 좆같네 씨발
갈 필요도 없고 축의금 보낼 필요도 없다. 같은회사 옆팀 팀원 결혼식도 안가고 축의금 안보내는게 기본인 시대인데 별걸 다 신경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