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네 청첩장 외주업체에 맞기면 얼만지 알고 하는 소리냐?
그리고 그거 일일이 다 뿌리고 다니려면 얼마나 고생해야 하며 그걸 다시 외주한테 부탁하면 얼마가 더 나가야 되는지 아냐?
니네는 말이다 실용성이 없어
사실 나는 장례식을 제외한 식들은 다 쓸모없다고 본다
장례식도 간소하게 해야지
스몰웨딩이 왜 나왔겠냐
한심한 놈들
시대에 적응못하네
미니멀라이즘을 넘어 나노이즘 정도는 되야 아하 이 분 좀 깨어있는 분이구나 하는거다
적응좀 해라
지금은 2018년이다 1918년이 아니라고
결혼식 가서 돈내고 식사하고 오는건 가는 사람 입장에서 실용성이 좋은 것 같음? 실용성이라고는 전혀없고 인간관계 겉예의차리는 것의 극치지. 가는 사람 입장에서는 주말 쉬는 날에 날잡고 가서 차려입고 가서 돈내고 오는데 와달라고 하는 사람 입장에서 그냥 카톡으로 나 결혼한다 와줘라. 이 한마디 보내는 거는 맞지 않지. 와달라고 하는 입장에서 실용성을 따질게 아니라 상대방이 수고하는 것 만큼 본인도 와달라고 하는 사람에게 나도 이 정도 신경쓴다는걸 보여줘야하는게 포인트인거지.
dd 너 내 말을 이해 못했구나. 결혼식이란걸 없애란 말이다 내 요점은
돈많은 집안은 그런생각을 안해... 결혼 할 생각하지말자
나도 한국에서 하는 결혼식 존나 싫어하고 병신 같다고 생각함. 근데 이렇게 안할 수가 없는게 나의 결혼식인데 결혼하는 당사자들이 가지는 의미만큼이나 부모들에게도 의미가 크다는거임. 우리부모님만해도 진짜 뿌린돈만 몇천만원 될텐데. 이걸 안할 수도 없고. 진짜 왜 이런 좆같은 형식적인 결혼식이 생겼는지 모르겠음. 리얼 결혼식마저 헬좆센스러움
ㅋㅋㅋㅋ
느그 죽었을 때도 카톡으로 삼고빔 세글자만 적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