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이스토리, 아바타
전부 혁신 사례이지만 정작 혁신한 부분 빼고 디테일만 놓고 봐도
딱히 나쁜건 아님.
꼭 3D 애니메이션 기술,
3D 입체 기술 제하고
스토리만 봐도 구린 스토리는 절대 아님.
그렇기 때문에 대박 칠 수 있었던 거고.
즉 신 개념 가지고 왔다고 해도 딴 부분 구리면
사람들이 사줄꺼야 하는건 (...) 뭐 사줄수도 있긴 하지만 대박 치기는 힘들다고 봄.
예를들어 데스티니 차일드.
라이브2D 최초 적용한거 까지는 좋았는데
게임 자체가 그다지니까 중박 이상 못가고
라이브2D 기술은... 중꿔가 열심히 배끼고 있음.
근데.. 디테일 솨라있고 요소요소 괜찮으면 꼭 혁신 아니여도
대박 칠 수 있는데 혁신이 아무런 소용 없는거 아님? 하면...
혁신 그 자체가 마케팅적으로는 쓸만 하다고 생각.
뭐 마케팅이란게 눈에 보이게 정량화 하는게 굉장히 힘들고
혁신 자체가 사례가 매우 부족하기에 더욱 힘들지만
무언가 혁신을 했고, 그게 혁신다운 혁신이라면
이목이 쏠리게 되고, 그 이목을 금전으로 바꿀 가능성도 높아진다 생각.
즉 혁신은 이목을 끌기 위함이고
그 이목을 캐쉬로 바꾸는건 그 자체의 완성도라는 느낌?
... 레후웅....
글이 길면
안읽는게
예의다..
그래 미안하다.. 딱히 나도 읽으라고 쓴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