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문한다는새끼들 책추천해달라는 뻘소리좀 하지말고 일단 “입문” 자체를 해라

꼭병신같이 첫술에 배부르고싶어하는새끼들 있는데 입문책 잘고른다고 엘리트코스밟는것도 아니고
좆같은책 고른다고 거기서 코더인생 끝나는것도 아니다.

윤성우책이 별로라고 주워듣고서 더 좋은 바이블, 최고의 입문서, 필독서 이런키워드로 왠종일 검색만하고선 하루 날리는새끼들은

윤성우책보고 콘솔창에 헬로월드라도 찍어본새끼보다 도태된 병신임은 자명하다.

일단 해라.
혹여나 여태 봐왔던 책이, 걸어온길이 잘못됐다고 느끼는순간 다시 유턴하면된다
막말로 입문한다는새끼가 돌아갈길이 어딨어 걍 거기서 거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