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야심한 새벽에 도무지 잠이 안와 글을 올게 되었네요..
저는 예술관련학부 졸업자 입니다 줄곧 예술만 하면서 작가가 되어야지 하는 꿈을 가지고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졸업을 앞둔 시기부터 막막하더라구요.. 그렇다고 제가 뭔가 할수있는게 예술작업밖에 없었어요 졸업후에도 갤러리나 공모전에 온갖 힘을다해 내보았지만 뜻대로 되지는 않았습니다..
이제는 현실의 벽에 부딪힌것 같아요 주변 인지도를 쌓아가는 동료들은 천재이거나 혹은 집안이 넉넉한 집안이더라구요..
저는 그렇지 않아요..작업을 지속할 금전적인 여유도 심적 여유도 충분치 않습니다 제가 어렸던 날 참 어리석었다는 것을 느낍니다. 가장 좋아하는것은 취미로 남겨두라는 옛 어르신들의 말씀이 귓가에 맴도네요..
지금은 프로그래밍을 배워보려합니다 c언어 책 보면서 하고 있어요 프로그래밍 2년간 빡세게 공부하면 취직이라도 할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그런지 여쭙고자 여기와서 한탄해봅니다 물론 아무도 읽지 않겠지만..
저는 예술관련학부 졸업자 입니다 줄곧 예술만 하면서 작가가 되어야지 하는 꿈을 가지고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졸업을 앞둔 시기부터 막막하더라구요.. 그렇다고 제가 뭔가 할수있는게 예술작업밖에 없었어요 졸업후에도 갤러리나 공모전에 온갖 힘을다해 내보았지만 뜻대로 되지는 않았습니다..
이제는 현실의 벽에 부딪힌것 같아요 주변 인지도를 쌓아가는 동료들은 천재이거나 혹은 집안이 넉넉한 집안이더라구요..
저는 그렇지 않아요..작업을 지속할 금전적인 여유도 심적 여유도 충분치 않습니다 제가 어렸던 날 참 어리석었다는 것을 느낍니다. 가장 좋아하는것은 취미로 남겨두라는 옛 어르신들의 말씀이 귓가에 맴도네요..
지금은 프로그래밍을 배워보려합니다 c언어 책 보면서 하고 있어요 프로그래밍 2년간 빡세게 공부하면 취직이라도 할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그런지 여쭙고자 여기와서 한탄해봅니다 물론 아무도 읽지 않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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