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질라에서 조사한 거 보니까 아직도 c++11 사용 비중이 한 40~50퍼센트 정도고
c++98이 10~20퍼센트, 나머지는 대부분 c++14.
그리고 아주 극소수가 c++17
c++14가 c++11의 부족한 점 많이 보완해서 나온 느낌이고
c++17은 좀 새로운 게 많이 들어오거나 기존에 있던 게 바뀐 게 많다고 들은 것 같음
꽤 빠른 시일 내에 (3~4 년) c++14 사용 비중이 늘어날까 아니면 한참이 지나도록 c++11이 공고하게 남아있을까
c++98이 10~20퍼센트, 나머지는 대부분 c++14.
그리고 아주 극소수가 c++17
c++14가 c++11의 부족한 점 많이 보완해서 나온 느낌이고
c++17은 좀 새로운 게 많이 들어오거나 기존에 있던 게 바뀐 게 많다고 들은 것 같음
꽤 빠른 시일 내에 (3~4 년) c++14 사용 비중이 늘어날까 아니면 한참이 지나도록 c++11이 공고하게 남아있을까
내가 C++14,C++17에 대해 잘은 모르지만, 속도개선쪽으로 해결된거 많냐? 거의 없지않냐? 그냥 프로그래밍 편의만 신경썼을걸? 그럼 기업입장에서는 굳이 그걸 쓸 이유가 그닥없음. 갈아넣는건 프로그래머지, 회사자원이 아니거든. 애초에 속도 때문에 C++ 쓰는건데, 어차피 갈아넣어야할 프로그래머들인데 굳이 회사자원을 더 소모할 이유가 별로 없거든. 오히려 C++14가 니 계산대로라면 30% 정도인 모양인데 그게 더 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