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뭔가 만들어봐야지 했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플밍 시작한것도 그냥 어떤 책 쓴 사람 비평하는 재미? 이런걸로 시작했는데


요즘 들어 보면 난 속도경쟁을 하듯이


500pg 원서 몇일만에 끝내나 스스로 테스트하듯이 계속 날짜 체크해가며 경과시간을 체크한다


처음에는 이걸 배우면 뭘 하겠지라는 생각이었던건 그냥 착각이었던 것 같다


무료한 삶 하나 달래보려고 이러는듯


요즘은 책 일주일에 1권씩 끝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