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나름 좋은학교 다니는 통계학과 학생임.
캐글에 관해서 구글링중 windfor 글을 보게되어 디시로 옴.
windfor의 글을 알다시피, 처음보는 사람이 보면, 학사생인데 불구하고, 엄청난 노력파에, 수학과 머신러닝 분야에 대해 꾀 알고 있다고 생각하게 됨.
그래서 처음 windfor의 관한 글을 접하고, 4년 통계학과의 꿈이 흔들리기 시작함.
내가 정말 노력을 안했구나, 많이 부족하구나, 내 분야는 여기가 아니구나 생각하게 됨.
근데 windfor의 갤로그 한 70개만 읽어봣더니, 엄청난 병신이란걸 알게 됨.
아는거는 좃도 없는데, 씨부리기는 존나 잘 씨부림.
근데, 너무 잘 씨부려놔서, 이렇게 잘 씨부리는 것도 엄청 대단한거라고 생각함.
또, 원서 하드보드 전공책 수집가 같았음. 약간 그걸로 오르가즘 느끼는것 같기도함.
구글링중 얘글 보고 얘한테 조언구하는 친구들 많은데,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음.
그럼 20000
개뜬금없네 - dc App
나름좋은통계학과 = 시립대
내가 잡대인 걸까 아님 니가 아직 철이 덜든 걸까?(실제로 한 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