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좆소기업에 초봉2600에 취직
C++,C# 개발로 한 4개월했나
먼가 막막히고 코딩 스트레스 받아서 퇴사하고
퇴사후 자바쪽으로 재취업 해야지 개인플젝 해야지 하다가
현재까지 백수임
너무 게으른놈이라
이러면 안되겠다 싶어서 국비 알아보고 학원 방문하고 왔는데
음..
사실 코딩에 더이상 자신도 없고 하기도 싫은 느낌인데
먼가 먹고 살길이 이거 밖에 안보인다..
걍 한번더 도전 해볼까 아니면
다른길을 찾아봐야하나
바로 좆소기업에 초봉2600에 취직
C++,C# 개발로 한 4개월했나
먼가 막막히고 코딩 스트레스 받아서 퇴사하고
퇴사후 자바쪽으로 재취업 해야지 개인플젝 해야지 하다가
현재까지 백수임
너무 게으른놈이라
이러면 안되겠다 싶어서 국비 알아보고 학원 방문하고 왔는데
음..
사실 코딩에 더이상 자신도 없고 하기도 싫은 느낌인데
먼가 먹고 살길이 이거 밖에 안보인다..
걍 한번더 도전 해볼까 아니면
다른길을 찾아봐야하나
이미 흥미가 없어서 때려친 새끼가 어딜 또 기웃거려?
ㄴ흥미가 떨어지긴했는데 이 상태로면 다시 해도 비슷한 결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