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딸 유담, 용돈 모아 2억 재산?..누리꾼 "서민 흉내로 서민 될 수 없다"

http://v.media.daum.net/v/20170219100322437


바른정당 유승민 의원 /권호욱 선임기자

유승민 딸 유담, 용돈 모아 2억? 누리꾼 “정유라가 울고 가겠네” 바른정당 유승민 의원의 딸 유담씨가 할아버지에게서 받은 용돈을 모아 2억의 돈을 모았다는 보도에 누리꾼이 관심이 모이고 있다.

지난 16일 바른정당 유승민 의원이 SBS <대선주자 국민면접>에 출연해 딸 유담씨와 전화통화를 나눈 이후 유담씨의 재산 액수가 논란이 됐다.

한 매체는 지난 2016년 20대 총선 당시 유승민 의원이 신고한 재산신고서에 딸 유 씨가 2억이 넘는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유승민 의원 측은 “조부모가 입학이나 졸업 등 특별한 일이 있을 때 주신 돈을 저축해 모은 것”이라 해명했으나 석연치 않다는 주장이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이같은 소식에 누리꾼들은 “서민 흉내로 서민 될 수 없다” “정유라가 울고 가겠네” “금수저는 좋겠다” 등의 반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