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김유식이 고소만 안 하면 당장 만들어서 이 사업 하고싶다.

해커정신에 따르면 클리너가 영업방해란 건 말이 안된다.

http 프로토콜을 엄수하고 있을 뿐이고 클라이언트 측면의 정당한 권한 행사일 뿐이니까.

김유식이 소중한 고객의 데이터의 일괄 삭제권을 제대로 보장하고 있지 않는 것도 문제다.

그러나 나는 도덕적인 정치 활동을 하는 조직에 속해서 이런데 구설수에 오르는데 민감하다.

내가 국회의원이면 유럽 해적당처럼 각종 매크로, 피투피, 역공학 같은거는 법으로 규제하지 않을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