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서의 장점은 저자가 의도하고자 했던 의미를 그대로 볼수 있다는거임..
단점은 외국인의 입장에서 보면 워낙 친절하기 때문에 개 좆늅을 위해서 쓸데 없이 쓰는 문장이 많다는거임.
가령 Learning python 한권을 보더라도 시발 변수를 설명한다고 치면
거의 책의 반페이지 이상을 설명함..
원서의 장점은 저자가 의도하고자 했던 의미를 그대로 볼수 있다는거임..
단점은 외국인의 입장에서 보면 워낙 친절하기 때문에 개 좆늅을 위해서 쓸데 없이 쓰는 문장이 많다는거임.
가령 Learning python 한권을 보더라도 시발 변수를 설명한다고 치면
거의 책의 반페이지 이상을 설명함..
부연설명이 너무 많아
110.70.*.* // 내가 원서 제대로 붙잡고 본게 Learning Perl 인데.. 햐. 진짜 PDF 버전으로 보고 있는데도.. 몇번이고 지워 버리고 싶었음.. 아놔 그냥 perl 포기 할까??? 이럴정도 였는데. 결국 책한권 다봄 ㅋㅋㅋㅋㅋㅋㅋ
하면 언젠가 되니까... 그러면서 느는거지 ㅋㅋㅋ
110.70.*.* // 근데 확실히 계속 보면 저자가 좋아하는 문장구조가 보임.. 그리고 외국애들이 쓰는 영어의 기본 문법도 보이고.. 즉 원서란게 사실 외국 사람이 생각하는걸 그대로 적어놓은거라. 그 문장이 평소에도 쓰이는 문장이다 이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