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좆도 안봤지만 크툴루 신화 같은거 보면


마도서는 첫장만 넘겨도 부왘! 하잖슴. 이것도 그런 거일거임.


진도 나가는거 30분에 1p 우지챠 바보인 레후카?.... 하며 읽지만 그래도 가끔 보면 뭔가 늘긴 함.


구글 검색창에 sicp tou까지 치면 sicp touhou가 자동으로 뜨는 오덕 친화적 책임.


어디까지나 참피 수준 두뇌를 가진 우지챠의 느낌적인 느낌일 뿐이지만


이거 다 보면 알고리즘 책 볼 필요 없을거 같은 느낌도 듬..


뭐... 저거 다 본 뒤에도 알고리즘 책 보면 알고리즘 푸는게 늘기야 하겠지만


알고리즘 문제풀이만을 위한 공부 이상이 되기는 힘들다는 느낌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