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개발은 웹 상에서 사용되는 소프트웨어 개발과 웹페이지를 제작하는 분야이다. 웹 프로그래머는 이를 제작하는 개발자를 의미한다.
웹 프로그래머는 크게 두 종류로 나누는데, 백 엔드(Back-end) 개발자와 프론트 엔드(Front-end) 개발자로 구분한다.[4]

  • 프론트 엔드(Front-end) 개발자 : 사용자에게 보여지는 화면을 개발, 주로 HTML, CSS를 활용하여 웹 디자인을 웹 페이지로 구현하는 개발자다. 디자인 시안을 그대로 구현하는 작업이라는 특징 때문에 조직에 따라 프론트 엔드 작업을 웹 디자이너에게 업무를 맡기는 경우도 있다. 최근 핵심 사항으로는 HTML4에서 HTML5로의 변화에 따라 반응형 웹이 유행하고 있으며 여러 버전의 브라우저에서 모두 호환될 수 있는 웹 표준을 중시하는 문화가 퍼진 상태다.

  • 백 엔드(Back-end) 개발자 : 웹 상에서 사용되는 소프트웨어나 웹 페이지가 기능적으로 동작하도록 구현하는 개발자다. 여기서 기능이란 해당 소프트웨어가 가진 목적 구현을 위한 모든 환경을 의미한다. 즉, 클라이언트의 기능 뿐만 아니라 서버 개발도 해당된다. 예를 들어 웹 페이지로 계산기를 만든다고 했을 때, 계산기 인터페이스는 프론트 엔드의 영역이지만, UI 뒤에 숨겨져 있는 계산기 알고리즘과 원리는 백 엔드의 영역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주로 HTML, CSS, Javascript, jQuery 등 UI 영역뿐만 아니라 Java, JSP, PHP, Spring framework, 디자인 패턴 지식 등 다양한 기술이 요구된다.

  • 풀 스택(Full-stack) 개발자 : 위의 프론트엔드와 백엔드를 모두 다룰 수 있는 개발자. 프론트엔드나 백엔드나 사용하는 기술이 거의 비슷하고 서로 겹치는 게 많기 때문에 의외로 그리 드물지 않다. 하지만 자신을 '풀 스택 개발자'라고 소개하는 사람은 대개 신참 (아직 본인의 전문 분야가 확립되지 않은) 개발자일 확률이 높다.




나무위키 찾아보니까 프론트엔드가 진입장벽 낮아보이는데
전 제 주제를 잘 알아요
전 빡통이에요 

프론트엔드 책 추천좀 해주세요...